미국 BEA사의 웹로직 애플리케이션 서버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아이티플러스가 최근 전사적 웹기반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하는 등 활발한 영업활동을 벌이고 있다.
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는 지난달 광주은행·신세계그룹의 웹 프로젝트 수행업체로 선정된 데 이어 이달에만 LG전자·한진해운·인터파크·LGEDS 등 4개 업체의 웹 애플리케이션 구축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밖에 아이티플러스는 현재 금융기관·통신업체·유통업체 등 20여 군데 업체와 공급협상을 벌이고 있어 올 상반기 중으로 고객사이트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이티플러스는 컨설팅 및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기술인력을 대폭 보강하는 등 시장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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