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솔루션 개발업체인 로커스(대표 김형순)는 한글 음성정보시스템 제작도구 「옴니복스」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윈도NT 운용체계에서 사용가능한 이 제품은 CTI 및 ARS 솔루션에 필수적인 음성정보시스템, 음성사서함시스템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으며 전세계 보드시장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는 다이얼로직 보드와 완벽히 호환된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