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구조 합리화와 산업물류 효율화를 지원하기 위한 올해 유통합리화사업에 총 702억원이 지원된다.
산업자원부는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31일까지 대한상공회의소를 통해 유통합리화사업 융자지원 신청을 접수한 결과 220개사가 1068억원을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174개사에 702억원을 지원키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분야별 지원금액은 △유통정보화사업에 135개사 100억원 △물류표준화사업에 4개사 28억원 △물류공동화사업에 3개사 36억원 △집배송센터 건립사업에 27개사 169억원 △공동집배송단지 건립에 4개사 349억원 △전문상가단지 건립에 1개사 20억원 등이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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