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은 한국케이블TV 전남동부방송(대표 장형태)과 전남동부방송권역인 여수·순천·광양·고흥지역 25만 가구 약 80만명을 대상으로 케이블TV망을 이용한 초고속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계약 조인식은 전남동부방송국 스튜디오에서 하나로통신 신윤식 사장, 전남동부방송 장형태 사장, 신준식 순천시장 등 지역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케이블TV망을 이용한 초고속 인터넷서비스는 초고속 인터넷을 월 4만8000원의 정액요금으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며 기존 전화선 이용 때보다 최고 100배 빠른 10Mbps 속도로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2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3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4
[ET시론]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세상을 향해
-
5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
6
LGU+, '유튜브 프리미엄+구글 AI 프로' 할인 프로모션 진행
-
7
엔에프디코리아 “충남 당진에 300MW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
8
KT, 사람 업무 대신할 '자율형 AI 에이전트' 도입한다
-
9
삼성, 갤럭시 XR 영국 출시…유럽서 XR 생태계 확장
-
10
삼성전자, '갤럭시 A37 5G' 국내 출시…출고가 59만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