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은 한국케이블TV 전남동부방송(대표 장형태)과 전남동부방송권역인 여수·순천·광양·고흥지역 25만 가구 약 80만명을 대상으로 케이블TV망을 이용한 초고속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계약 조인식은 전남동부방송국 스튜디오에서 하나로통신 신윤식 사장, 전남동부방송 장형태 사장, 신준식 순천시장 등 지역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케이블TV망을 이용한 초고속 인터넷서비스는 초고속 인터넷을 월 4만8000원의 정액요금으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며 기존 전화선 이용 때보다 최고 100배 빠른 10Mbps 속도로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8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9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10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