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에레베이터(대표 금병호)가 맞춤설계는 물론 노후엘리베이터 안전점검·설치·철거에 이르는 종합적인 서비스를 한 부서에서 일괄지원하는 원스톱서비스팀 운영에 나섰다.
이 회사는 건설경기 부진으로 위축된 엘리베이터 영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같은 토털서비스 제공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동양은 이를 위해 영업·보수·설치·설계 분야의 전문가들로 이뤄진 프로젝트 영업팀을 조직, 분야별로 서비스를 받아왔던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기로 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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