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에레베이터(대표 금병호)가 맞춤설계는 물론 노후엘리베이터 안전점검·설치·철거에 이르는 종합적인 서비스를 한 부서에서 일괄지원하는 원스톱서비스팀 운영에 나섰다.
이 회사는 건설경기 부진으로 위축된 엘리베이터 영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같은 토털서비스 제공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동양은 이를 위해 영업·보수·설치·설계 분야의 전문가들로 이뤄진 프로젝트 영업팀을 조직, 분야별로 서비스를 받아왔던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기로 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4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5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6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7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8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9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10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