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천재 작곡가 롯시니와 도니체티의 현악곡이 2장의 CD에 담겨 「모노폴리」 레이블로 출시됐다.
바이올린과 첼로, 콘트라베이스가 어우러져 마치 맑은 봄날의 새소리 같은 청아한 느낌을 준다.
롯시니의 「6개의 현악소나타」는 봄을 상징하는 경쾌한 현악곡으로 작곡가 롯시니가 음악에 입문한 지 2년만인 12세의 어린 나이에 작곡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곡은 특히 비올라 대신 콘트라베이스를 사용하는 특이한 현악 구성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도니체티의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기량이 한껏 담긴 「라르게토, 주제와 변주곡」은 보너스. <굿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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