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도 유통정보화의 첫단추를 끼웠다.
지난해말 국제상품코드관리기관(EAN)에 90번째 정식 회원국으로 가입한 북한은 최근 공식 국가코드로 「867」을 부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북한은 국내외에 유통되는 자국 상품에 국제표준 상품식별코드를 부착할 수 있게 됐다.
한국의 국가코드는 「880」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6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7
KT에스테이트, 최정규 전 LG AI연구원 그룹장 영입
-
8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9
[ET톡] 주파수 재할당 제도개선 서둘러야
-
10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