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짜리 문화상품권이 나왔다.
문화상품권 발권업체인 한국문화진흥(대표 김용찬)은 그동안 발매된 5000원권이 현실적으로 공연입장료나 음반구입비로 사용하기가 불편해 고액권의 발권 요구가 높은데 따라 지난 1일부터 1만원권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새로 나온 1만원권에는 기존 5000원권에 1개이던 호랑이 흉배 2개가 새겨져 있으며 구입은 전국 서점이나 우체국·기업은행·편의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5000원짜리 문화상품권은 발매 1년 만에 360만장(180억원 어치)가 판매됐다.
<모인기자 inm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