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텔레컴(대표 김근무)과 한솔전자(대표 전대진)는 최근 개발 완료한 음악CD자판기 「CDBank」의 서울지역 1차 사업설명회를 28일 서울 역삼동 한솔그룹 사옥 5층 대강당에서 갖는다.
한솔은 CD자판기사업을 서울지역은 5월 말부터 지방은 8월 초부터 실시하고 공급가는 대당 1500만원, 가맹비는 300만원, 완성CD 소매가격은 1만원으로 정했다. 문의 (02)3488-1962
<모인기자 inm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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