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회의시스템 업체인 폴리콤이 3M의 원격회의 사업부문 채널망을 흡수한다. 폴리콤과 3M은 그동안 전략적 제휴를 맺고 폴리콤의 영상회의 시스템을 3M에서 판매해 왔으나, 최근 양사 합의하에 3M을 통한 제품공급은 오는 6월1일자로 중단된다고 밝혔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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