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장비업체인 가온(대표 이성우)이 올 하반기께 MP3플레이어 시장에 진출한다.
가온은 착탈식 멀티미디어메모리카드(MMC)를 채용하고 세계 최소형·최경량을 실현한 초저가 MP3플레이어를 오는 6월까지 개발완료하고 하반기부터 수출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가온은 지금까지 1차 제품 설계 및 디자인을 완료했으며 현재 디자인 수정작업 및 양산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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