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코리아(대표 이상윤)는 21일 USB 규격의 소형 디지타이저 「펜파트너 USB」를 출시한다.
일본 와콤사가 개발한 「펜파트너 USB」는 4×5인치 규격의 태블릿 위에서 무선펜으로 그래픽, 캐드작업을 할 수 있으며 일반 PC와 매킨토시용 드라이버를 번들 제공한다.
와콤코리아는 이 USB 디지타이저가 초록색 반투명수지로 제작돼 미려한 외형을 갖고 있으며 전자결제용과 마우스 대체 PC 입력기기로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소비자가격은 14만원이다. 문의 (02)869-5595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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