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코리아(대표 강성모)가 기름보일러시장에 진출한다.
가스기기 전문업체인 린나이코리아는 3년 전부터 사업다각화를 위해 기름보일러시장 진출을 추진, 지난해에 기름보일러의 개발에 성공하고 유통망을 구축하는 등 사업준비에 적극 나서고 있다.
린나이코리아는 기름보일러의 판매가 기존 가스보일러의 판매망을 활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기름보일러의 성격에 맞는 별도 유통망을 올 가을 이전까지 완비하고 올 겨울철 수요를 겨냥해 기름보일러의 판매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유성호기자 sungh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7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8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9
코스닥 승강제 도입 초읽기 … 벤처·투자 “시총 중심 줄세우기, 혁신성 훼손”
-
10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