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밴드 「미스터 빅」 출신의 기타리스트 폴 길버트가 97년 발표한 「King of Clubs」에 이어 국내에 두번째로 선보이는 로큰롤(Rock&Roll) 사운드 음반. 최근 음반 홍보차 내한해 전국 순회공연을 갖기도 했다.
클래식·재즈·블루스·록·팝 등 장르를 가리지 않아 다른 기타 연주자들로부터 「기타의 교과서」로 추앙받는 폴은 이번 음반에서 대중적인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 특유의 변화무쌍한 기타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해 미국 컨트리풍의 화음이 등장하는 발라드 「Kate is a Star」와 요한 크리스티안 바흐의 협주곡을 편곡한 「Gilberto Concerto」를 포함, 총 12곡을 실었다. <원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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