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폴 히퍼)는 최근 한양대학교에 자사의 메인프레임급 유닉스서버 「엔터프라이즈10000」 3대를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한국썬이 공급한 「엔터프라이즈10000」 기종은 단일 시스템 내에 최대 64개의 프로세서를 탑재할 수 있는 고성능 대칭형 멀티프로세싱(SMP) 시스템으로 한양대 서울·안산캠퍼스와 한양여대의 종합정보시스템 구축에 활용된다. 한국썬은 「엔터프라이즈10000」 도입으로 한양대가 기존 분산환경 시스템을 단일서버로 통합, 종합적인 학사관리는 물론 이기종간의 호환성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썬은 「엔터프라이즈10000」을 통한 한양대의 종합정보시스템 구축을 계기로 대학시장은 물론 금융권과 공공기관 등의 서버통합 수요에 대응, 공급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김영민기자 ym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