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PCS(대표 정용문)는 전국 300여개 대리점을 「원샷플러스센터」로 지정하고 가입자 명의변경과 요금상품 변경, 해지 등 그동안 지점에서만 실시했던 대고객 업무를 확대 이양한다고 16일 밝혔다.
한솔PCS는 이를 위해 본사 전산망과 연결되도록 원샷플러스센터에도 고객전산시스템과 회사정보 공유 인트라넷을 설치, 개통하는 한편 최근 실무자와 대리점주에게 고객관리시스템 활용방법 실무 교육도 실시했다.
한솔PCS 민경수 영업기획담당 상무는 『오는 7월까지 원샷플러스센터를 500개로 확대할 계획이며 센터에는 고객 민원처리 업무건당 일정액의 수수료를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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