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PCS(대표 정용문)는 전국 300여개 대리점을 「원샷플러스센터」로 지정하고 가입자 명의변경과 요금상품 변경, 해지 등 그동안 지점에서만 실시했던 대고객 업무를 확대 이양한다고 16일 밝혔다.
한솔PCS는 이를 위해 본사 전산망과 연결되도록 원샷플러스센터에도 고객전산시스템과 회사정보 공유 인트라넷을 설치, 개통하는 한편 최근 실무자와 대리점주에게 고객관리시스템 활용방법 실무 교육도 실시했다.
한솔PCS 민경수 영업기획담당 상무는 『오는 7월까지 원샷플러스센터를 500개로 확대할 계획이며 센터에는 고객 민원처리 업무건당 일정액의 수수료를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