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협회는 기업의 Y2K해결 지원을 위해 1일 서울 마포구 도화동 고려빌딩에 「한국능률협회Y2K인증센터」를 개원했다. 이 센터는 신청기업의 Y2K문제 해결수준을 평가, 일정 수준을 넘을 경우 인증서를 발행해주게 된다. 문의 (02)718-1555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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