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홍사(대표 이세용)는 최근 10파이 크기의 카메라 줌 및 와인딩용 소형모터 2개 제품(모델명 SM1015, SM1025)을 개발,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삼홍사는 5개월간 2억원을 들여 이 제품을 개발한 것에 대해 최근 카메라의 슬림·소형화에 따라 줌 및 와인딩용 소형모터의 수요가 12파이 크기 중심에서 10파이 크기 위주로 빠르게 전환되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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