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이 제공하는 보안컨설팅은 보안점검 및 문제해결에서 보안정책 수립까지를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인젠의 보안컨설팅은 전산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분석과 보안체계 수립을 위한 「보안정책컨설팅」과 보안문제의 실질적인 점검 및 해결을 주목적으로 한 「기술컨설팅」으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보안정책컨설팅은 △정보자원 분석 △위험분석 △보안목적의 정의 등을 지원하는 보안현황 분석이 우선적으로 수행된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시스템·운영조직·실행 등의 보안정책을 수립하고 최종적으로 내부 보안성 향상을 위한 방향과 대안을 도출한다.
인젠의 보안기술컨설팅은 일명 「타이거팀컨설팅」으로도 불린다. 이는 보안컨설팅 서비스 가운데 모의 해킹을 통해 해당 전산시스템의 취약성을 분석하는 특화된 솔루션이다.
1단계로 해킹을 통해 시스템 및 네트워크 상의 보안허점을 발견한 후 이를 제거하기 위한 기술적인 보안컨설팅을 별도로 제공한다. 이는 보안성 향상의 첫 단계로 시스템의 보안 취약성을 크게 개선할 수 있는 작업이다.
특히 인젠의 보안기술컨설팅은 시스템의 운용체계(OS)와 제공하는 서비스, 네트워크 환경과 연계한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시스템 각 부분이 지닌 취약점을 시스템 전반의 보안성을 정비하는 과정에서 해결하게 된다.
현재 인젠의 보안컨설팅은 비씨카드·SK텔레콤·부산은행 등에서 그 효용성을 입증받았고 향후 지속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위해 공식적인 계약도 체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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