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일부터 서울·부산·인천·울산 등 4대 도시를 대상으로 초고속멀티미디어 시내전화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은 종합망관리센터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상용서비스 운용체계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하나로통신의 종합망관리센터는 통신망과 비동기전송모드(ATM)망·신호망·지능망 등의 상호 연동상황 감시 및 제어와 트래픽 상황의 실시간 감시, 장애감시 및 복구, 운용 통계자료 생성, 서비스 개통, 지역 통신망의 원격운용과 유지보수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하나로통신은 2000년초 부산지역에 망관리센터를 구축하는 등 통신망 확장에 따라 지역별 망관리센터를 추가로 구축함으로써 효율적인 통신망 운용을 꾀할 방침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모토로라, 대화면 폴더블 시장 진입…삼성에 도전장
-
2
이탈 방어 나선 KT, 저가요금제 지원금 높이고 보상안 가동
-
3
물가 다 오를때 통신비만 내려...4년만에 하락 전환
-
4
KT, 보상안 세부 공개…데이터 테더링 허용 및 티빙·메가커피 무료
-
5
KT 번호이동 급증에 이틀 연속 전산 오류
-
6
SKT 정예팀,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딥시크 성능 앞서
-
7
문체부 산하기관장 '인선 작업' 속도…콘텐츠진흥원장은 누구?
-
8
세계 첫 '1만mAh' 배터리 폰 시대…中 아너 '파워2' 출시
-
9
軍 “KT 유심 교체하라” 권고
-
10
이통 3사 2026년 설비투자 6조6000억~8조원 예상…5G SA·AI DC 주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