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세코리아(대표 김연혁)는 그동안 한국통신 중심의 광부품사업을 위성 및 이동통신서비스업체로 다변화하기로 하고 제품도 그에 맞게 개발해 나가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히로세코리아는 고정 및 가변 광감쇠기를 비롯해 광분배기·광커플러 등을 생산, 한국통신에 공급해 왔는데 최근 광부품에 대한 수요가 위성 및 이동통신시스템으로 확대되고 있어 올해 이 시장에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기존 0∼40㏈의 광가변감쇠기의 가변폭을 0∼60㏈로 확대하고 6단계로 돼있는 고정감쇠기의 가변폭도 보다 세분화하기로 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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