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세코리아(대표 김연혁)는 그동안 한국통신 중심의 광부품사업을 위성 및 이동통신서비스업체로 다변화하기로 하고 제품도 그에 맞게 개발해 나가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히로세코리아는 고정 및 가변 광감쇠기를 비롯해 광분배기·광커플러 등을 생산, 한국통신에 공급해 왔는데 최근 광부품에 대한 수요가 위성 및 이동통신시스템으로 확대되고 있어 올해 이 시장에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기존 0∼40㏈의 광가변감쇠기의 가변폭을 0∼60㏈로 확대하고 6단계로 돼있는 고정감쇠기의 가변폭도 보다 세분화하기로 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