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게임·교육용 타이틀 등의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소매점을 올들어 전국적으로 500여 곳으로 늘렸다고 25일 밝혔다.
작년 하반기부터 콘텐츠전문 유통망 구축에 나선 삼성전자는 서울을 비롯한 주요 대도시에 14개의 포스트 숍(Post shop)을 지정하고 포스트 숍 단위로 각각 수십개씩의 가맹점을 확보하고 있다.
삼성전자 미디어서비스사업팀의 한 관계자는 『콘텐츠전문 유통망이 골격을 갖춤에 따라 종전처럼 총판에 의존하지 않고 게임 타이틀 등을 가능한 한 직판형태로 공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6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7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10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