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게임·교육용 타이틀 등의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소매점을 올들어 전국적으로 500여 곳으로 늘렸다고 25일 밝혔다.
작년 하반기부터 콘텐츠전문 유통망 구축에 나선 삼성전자는 서울을 비롯한 주요 대도시에 14개의 포스트 숍(Post shop)을 지정하고 포스트 숍 단위로 각각 수십개씩의 가맹점을 확보하고 있다.
삼성전자 미디어서비스사업팀의 한 관계자는 『콘텐츠전문 유통망이 골격을 갖춤에 따라 종전처럼 총판에 의존하지 않고 게임 타이틀 등을 가능한 한 직판형태로 공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