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은 자사의 가정고객용 광가입자망(FTTC)이 구축된 아파트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역정보를 제공하는 아파트단지별 홈페이지인 「사이버타운(Cyber Town)」을 구축해주고 4월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사이버타운」에는 관리비 부과내역 등 각종 아파트 소식은 물론 교육기관 및 관공서 소식, 그리고 각종 공연과 영화·여행정보·요리강좌 등 주민에게 필요한 다양하고 실속있는 생활정보가 제공된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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