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지앤엠(대표 정동회)은 지형공간 정보를 3차원으로 구성해 사용자들이 가상현실상에서 지리정보시스템(GIS)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SW인 「네오맵 3D」를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네오맵 3D」는 등고선(DEM) 데이터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기능을 갖고 있어 지형공간 정보를 실세계와 유사한 3차원 가상현실로 재구성, 사용자들이 입체적으로 GIS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 SW는 또 클라이언트서버 형태로 시스템에 구축돼 인터넷을 통한 지리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며 객체정보 추가입력기능, 객체간 거리분석기능 등이 내장돼 있다.
고려지앤엠은 이 SW를 관광, 도시정보, 토지이용 실태조사, 재난재해 분석, 부지분석 등 다양한 GIS분야에 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해킹 취약점 잡아라”…정부, 화이트햇 해커 전면 내세운다
-
2
업스테이지 中 AI 표절 논란 일단락…“기술 원천 넘어 사용성 논의로 이어져야”
-
3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차세대 모델 공개
-
4
네이버, '독자 AI' 中 큐원 논란에 “100% 자체 기술에 외부 인코더 채택”
-
5
업스테이지, '독자 AI' 300B VLM 개발…뉴욕·스탠퍼드대 석학 합류
-
6
삼성SDS 컨소, 국가AI컴퓨팅센터 건립 예정지 '전남 솔라시도' 방문
-
7
아마존, AI 비서 웹서비스 '알렉사닷컴' 출시…챗GPT 잡는다
-
8
독자 AI 모델 1차 평가 시작…'전문가·AI 전문 사용자' 이원화
-
9
삼성SDS “올해 국내 기업 10곳 중 7곳 'AI 에이전트' 투자 확대할 것”
-
10
국세청, AI 대전환 마스터플랜 사업 추진…IT서비스 대기업 '촉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