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9일 국무회의를 열어 청와대 경제수석실의 산업통신과학비서관을 과학기술진흥 차원에서 산업통신비서관과 과학기술비서관으로 분리하고 과학기술비서관을 신설되는 교육문화수석실로 이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청와대 비서실 직제개정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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