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는 테이프장치와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결합한 복합 감시 비디오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일간공업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소니는 테이프와 HDD의 장점을 결합, 테이프의 불필요한 작동을 줄여 헤드 등의 마모를 방지했으며 테이프를 교환할 때도 계속해서 녹화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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