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핀란드와 폴란드 양국과 국제ISDN 상호 접속계약을 체결하고 8일부터 국제ISDN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핀란드, 한국-폴란드간 국제ISDN서비스가 개통됨에 따라 국내 ISDN 가입자들은 양국 ISDN 가입자들과 고품질의 음성통신 및 영상회의는 물론 고선명 사진전송·스테레오 음성방송·고속 파일전송 등을 국제전화 요금만 내고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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