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양재열)는 자사제품 판매회사인 한국신용유통 임직원과 전국 모니터 사원이 모인 가운데 25일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99년 모니터사원 시상식을 가졌다.
대우전자는 이날 시상식에서 전국 판매여왕에 강영희씨, 신인판매여왕에는 이경옥씨를 선정, 각각 7백만원을 상금으로 수여했다. 또 지역별 우수 모니터사원과 10년 근속자 등 총 1백50명에게 1억5천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했다.
<박주용기자 jy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中 여행 수요 정조준
-
3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4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5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6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7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8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9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10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