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송P&C(대표 박해덕)는 삼성전자가 호주에 수출하는 이동통신시스템용 커넥터 등 부품의 도금을 자체 개발한 백동도금으로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해송P&C는 지난해 10월 도금의 신 공법인 백동도금 공법을 개발하고 그동안 자체적인 각종 품질테스트를 거쳤으며 이번에 삼성전자가 호주에 수출하는 이동통신시스템용 부품도금을 수주하게 됐다.
이 회사 박해덕 사장은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대부분 백동도금의 이동통신장비를 채택하고 있다』면서 『현재 에릭슨을 비롯한 몇몇 업체와도 수주와 관련해 협의중』이라고 말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8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9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10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