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비절감 차원에서 서울 본사를 수원공장으로 이전했던 삼성전관이 이전한 지 1년도 안돼 서울 본사시대를 부활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서울 입성을 갈망하는 임직원들의 기대감이 고조.
이 회사는 당초 손욱 사장 시절 결정됐던 영업본부의 이전이 백지화된데다 폐쇄했던 서울 사장실을 다시 예전의 본사 빌딩에 마련하는 등 서울사무소를 강화하는 조치를 잇달아 취하고 있는 것.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업무상 서울로 올라오는 일이 많기 때문에 업무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다』면서 『현재 수원으로 내려갔던 본부 스태프 인력들을 오는 6∼7월 안으로 서울로 다시 불러들이는 안을 검토하고 있어 서울 본사시대의 개막이 멀지 않은 것』으로 관측.
<원철린기자 crw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2
[ET시론]AI시대 2막, 조율자로 돌아온 CPU
-
3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I 핵심 역량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하다
-
4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3〉게임박물관에 대한 작은 생각(小考)
-
6
[관망경] 허위조작정보 규제 성패는 집행에
-
7
[ET톡] 양자보안, 먼 미래가 아니다
-
8
[인사]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
9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1〉 [AC협회장 주간록111] 벤처투자 신뢰는 계약에서 시작된다
-
10
[부음] 김미화(쿠팡 홍보실 이사)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