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해부터 산·학 교류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산·학 협력 기술교육」을 올해부터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학생들이 삼성전자에서 교육을 이수할 경우 학점으로 인정하는 산학협력기술교육을 지난해 처음 성균관대와 공동으로 실시한 데 이어 올해에는 그 대상을 포항공대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포항공대와 KAIST 학생들은 방학기간 2주 내외의 교육을 거쳐 실질적인 기술습득은 물론 1학점부터 최고 3학점까지의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2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3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4
광주 軍공항에 삼전닉스 800조 반도체 산단 확정…李대통령 “오직 속도전”
-
5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6
中 BYD, 국산보다 1억이상 싼 12m 전기버스 10월 韓 출시
-
7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8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9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10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