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넷 전문업체인 아이소프트(대표 이철호)가 인터넷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아이소프트는 최근 영화전문 홈 티케팅 사이트 「이벤트맥스」(http://www.eventmax.co.kr)를 개설하고 이를 기반으로 올해 커뮤니티·전자상거래 서비스 등을 포함한 인터넷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아이소프트가 선보인 이벤트맥스는 인터넷에서 영화입장권을 예매할 수 있는 것으로 가격할인제 예매서비스, 상영영화 정보서비스를 기본 제공하며 퀴즈쇼·무비팅·마일리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소프트는 향후 이벤트맥스에 영화뿐 아니라 뮤지컬·여행 관련 콘텐츠를 부가해 회원들을 확보, 메일·게시판·채팅 등 커뮤니티서비스를 본격화하고 각종 전자상거래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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