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PC제조·판매 벤처기업인 아키아가 사실상 카시오계산기에 흡수됐다.
「일경산업신문」에 따르면 카시오와 아키아는 최근 PC 제조와 판매를 담당하는 공동출자회사를 설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새 회사는 기존 아키아의 본사와 사업, 종업원을 그대로 인수받게 되며 회사명도 「아키아」를 사용한다.
이에 따라 기존 아키아는 회사명을 KI트레이딩으로 바꿔 등록하고 사실상 활동을 중단하게 된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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