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케이스 전문업체인 성일컴퓨텍(대표 이규서)은 2일 한국무역협회가 수출증대에 기여도가 높은 중소기업에 수여하는 「이달의 무역인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성일컴퓨텍은 지난해 6백만달러 규모의 PC케이스 수출실적을 올려 97년 대비 6배의 수출신장세를 기록하고 국내 PC케이스 업계의 해외진출 분위기를 선도한 점을 심사과정에서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이달의 무역인상」은 한국무역협회가 매달 5개의 중소수출업체를 선정, 수상해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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