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의 모든 제품에 관한 상담은 물론 제품 구입까지 할 수 있는 인터넷쇼핑몰이 탄생했다.
MS의 제품지원센터인 소프트비전(대표 이정수)은 최근 MS의 제품이라면 일반 고객 대상 제품뿐만 아니라 기업용 라이선스 프로그램까지 구입할 수 있는 웹 쇼핑몰 「MS숍」(www.msshop.co.kr)을 개설했다고 27일 밝혔다.
MS숍은 단순 제품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인터넷에서 제품 상담뿐만 아니라 구입까지 신속하게 할 수 있는 전용 쇼핑몰로 세계 최대 인터넷서점인 아마존과 업무협약을 통해 MS의 전문서적도 공급하고 있다.
또 MS의 마우스·키보드·게임 등을 쉽게 설치하고 즐길 수 있는 「도움 페이지」도 이용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할 경우 일반 소비자는 제품 정보를 얻거나 구입하는 데 들이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기업 고객도 정확한 라이선스 프로그램을 상담받을 수 있어 급속하게 변화하는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이창호기자 c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