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웨어 및 전사적자원관리(ERP)업체인 한국기업전산원(대표 김길웅)이 최근 실직자를 외부 영업사원과 컨설턴트로 양성한다는 계획아래 「중소기업상담사」라는 이름을 붙여 우선 40명 안팎을 모집할 예정이어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
한국기업전산원은 실직자에게 한달 동안 무료로 컴퓨터 교육을 시키고 별도의 임대 사무실을 내줘 자사 제품을 판매하게 하며 장기적으로 컨설턴트 요원으로 양성한다는 계획 아래 28일 오후 COEX에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
소프트웨어(SW)업계 관계자들은 『중소 SW업체들은 영업인력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으나 인건비 부담 때문에 인력을 늘리기 어려운 형편』이라며 일종의 「프리랜서」를 모집하는 한국기업전산원의 새로운 시도에 비상한 관심.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