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박상규)가 독일 최대 통신판매업체인 (Quell)사에 미니 컴포넌트 오디오를 대량 수출한다.
아남이 이번에 수출할 물량은 지난해 수출했던 「인엑스50」의 99년도 추가물량인 1만 세트(3백10만 달러)와 올 4월부터 선적할 「델타클래식77」의 신규물량 1만 세트(4백50만 달러)를 합쳐 모두 7백60만 달러 어치에 이른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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