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전기(대표 이호철)의 3상 1백50kVA급 UPS(모델명 GPS-200, 300시리즈)가 한국통신의 품질규격 시험에 합격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품질규격을 획득한 제품은 원격제어감시·음성경보·자가진단·경보내용 기억·진공형광 발광체표시(VFD) 기능 외에도 각상 제어방식을 채택, 불평형 부하와 역류고조파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다른 기기로부터 발생하는 서지의 영향을 받지 않을뿐 아니라 소음을 현저히 줄였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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