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컴(대표 주광현)은 그래픽카드 판매업체인 900시스템과 공동으로 다른 회사의 통합 그래픽카드와 대만산 그래픽카드, 노후화된 그래픽카드를 자사 AGP 방식 통합카드(새비지 3D)로 교환해주는 보상판매를 오는 2월 한달 동안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그마컴은 약 80만명으로 추산되는 기존 통합 그래픽카드 사용를 흡수하는 한편 자사 제품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대만산 등 수입그래픽카드 시장확대를 저지한다는 계획 아래 보상판매를 실시하고 됐다고 설명했다.
시그마컴은 이번 행사기간 동안 기존 AGP용 통합 그래픽카드를 새비지 3D(소비자가 22만5천원)로 바꾸고자 할 경우 14만원에, PCI용 통합 그래픽카드는 15만원에, 기타 그래픽카드는 18만원에 교환해준다. 문의 (0343)382-8510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