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지상파 방송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밀레니엄 버그」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최근 대책반을 편성해 본격 활동에 나섰다. MBC는 오는 3·4분기까지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는 장비를 우선 선별한 뒤 기술보완, 완료 등의 순으로 연내에 모든 문제를 마무리 짓기로 했다.
많이 본 뉴스
-
1
[이슈플러스] “주주도 국민도 동료도 뿔났다”…파국 막을 '골든타임' 조건은?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LG유플러스, 통합요금제 물꼬 튼다…내달 1일 출시
-
4
현대모비스, 범용 전기차 '심장' 독자 개발...상반기 내 소형까지 완성 예정
-
5
삼성전자, '100대 남짓' 마이크로 LED TV 사업 축소 수순
-
6
K푸드 수출길 막힐 판…나프타 대란 이어 EU 포장 규제까지 식품업계 부담
-
7
앤트로픽 CEO “AI 통합 실패한 SaaS 기업, 파산 가능성”
-
8
[이슈플러스]없어서 못파는 반도체, 삼성이 안 만들면 중국이 모두 가져간다
-
9
단독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 초읽기…카카오 이사회 승인
-
10
삼성전자, 中 TV·가전 판매 사업 철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