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지상파 방송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밀레니엄 버그」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최근 대책반을 편성해 본격 활동에 나섰다. MBC는 오는 3·4분기까지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는 장비를 우선 선별한 뒤 기술보완, 완료 등의 순으로 연내에 모든 문제를 마무리 짓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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