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필름인터내셔날(MFI·대표 이용호)은 올해 10여편의 외국영화를 수입, 국내에 배급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첫 배급작으로 장 클로드 반담 주연의 프랑스영화 「리젼에어」를 이달 30일 개봉하고, 오는 3월에는 웨인 왕 감독의 「라니로아」를 배급할 예정이다.
MFI는 작년 8월 법인등록했고 영구아트무비가 제작중인 「용가리」의 해외배급을 담당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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