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EDS시스템(대표 김범수)은 한국쉘석유화학의 비전산분야 2000년 연도표기(Y2k)사업을 지난해말 수주한 데 이어 최근 한국중공업의 공장 자동화설비 및 플랜트 제어기기 부문의 Y2k프로젝트 전담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비전산분야 Y2k사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중공업은 LGEDS시스템과 공동으로 원자력·수력·화력 발전소 및 제철소 등 주요 생산설비에 대한 Y2k문제 종합진단에 착수했다. LGEDS시스템은 미국 EDS사의 기술자문을 통해 개발한 「ez2000」 방법론을 활용, 한국중공업의 생산설비 및 발전소 제어기기 등에서 예상되는 Y2k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2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3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4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5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6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7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8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9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10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