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보험공사(사장 이영우)는 현행조직 9부4실을 폐지하고 이용고객의 특성에 맞춰 4개 사업본부제로 개편하는 등 조직·인사·보수 등 각 부문에 대한 경영 혁신작업에 이번주부터 착수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수출보험공사는 사원에서 부장까지 5단계로 돼있는 직위 구조를 팀원과 팀장 2단계로 축소, 신속한 의사결정을 유도하고 중간관리층을 대폭 축소키로 했다. 팀장은 능력에 따라 발탁한다는 방침 아래 과거 부장·차장급 간부도 일개 팀원이 될 수 있고 과장이라도 능력이 있으면 팀장에 선발될 수 있도록 했으며 팀의 규모는 7∼8명으로 구성하도록 했다.
<구근우기자 kwko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中 TCL 한국 수장 바꾸고 종합가전 안방 공략 ...“프리미엄 정면 승부”
-
2
'임협 타결' 삼성, 협력사 상생·인재 양성 5조 투자
-
3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4
삼성전자, 5년간 5조원 상생 투자 선언…임협 타결 직후 '쇄신' 천명
-
5
국민성장펀드, 퓨리오사AI 등 첨단산업에 4조1400억원 공급
-
6
스테이블코인 시총, 95개국 외환보유액 넘었다…디지털 달러 확산
-
7
LG전자, '종이 같은 디스플레이'로 사이니지 판 바꾼다
-
8
조각투자 넘어 금융자산 토큰화로…증권사 인프라 경쟁 본격화
-
9
이퇴직률이 하이닉스의 10배?...삼성 반도체, 기준 바꾸니 1%대로 더 낮아
-
10
한은, '금리' 묶고 '성장·물가'는 다 올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