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시스템통합(SI)업체인 SKC&C(대표 변재국)는 계열사인 SK생명에 제반 보험업무의 효율화를 위해 「신보험정보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생명보험사로는 처음으로 국제기준의 보험 업무모델인 「IAA」를 기반으로 추진, 오는 2000년 6월까지 보험·영업·경리회계·자산운용·경영지원 등에 대한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3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4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5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6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7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8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9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
10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