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프로덕션(대표 유병호)이 「할리데이 픽처스」란 자체 브랜드를 개발, 내달부터 「킬링러브」 등을 이 브랜드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 회사의 브랜드는 기존의 「유호」 「핑크 하우스」와 이번 개발한 「할리데이 픽처스」를 포함해 총 3개로 늘어나게 됐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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