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 컴퓨터가 온라인 소매업체인 쇼핑.컴을 현금 2억2천만달러에 인수한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번 인수는 최근 인터넷PC 발표 등 인터넷사업을 크게 강화하고 있는 컴팩의 전략과 이 회사의 인지도를 이용해 이용 활성화를 꾀한다는 쇼핑.컴의 의도가 맞아 떨어진 것으로, 이 결과 컴팩이 운용하고 있는 알타비스타 포털사이트도 풀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구현지기자 hjko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고속도로서 '만취' 상태로 '오토파일럿' 켜놓고 곯아떨어진 테슬라 운전자
-
2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3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4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5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6
'브이' 사진 함부로 올렸다간…AI가 셀카 속 지문까지 복제한다
-
7
日 도쿄 서점서 책 훔치다 걸린 한국인…7년간 1만권·5400만원 챙겨
-
8
“韓 유조선, 추적기 끄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
-
9
美 부촌 시장 정체는 '中 스파이'… 친중 불법 뉴스사이트 운영
-
10
속보케빈 워시 美연준 의장 후보자 상원 인준 통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