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은 지난해 미국의 교포방송인 TAN에 6천달러 상당의 프로그램을 공급한 것을 비롯, KTM·TBS·NHK·ARD·CNN 등 해외방송사와 뉴스배급사에 총 28만2천달러 규모의 프로그램을 수출했다고 밝혔다.
YTN은 올해에도 해외 수출을 더욱 강화하기로 경영방침을 정하고 해외방송·뉴스공급사 및 교민방송과 교류 협력을 확대하고 다각적으로 프로그램과 뉴스 소재의 수출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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