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개봉된 한국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과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이 크리스마스와 연말 극장가에서 나란히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
씨네2000(대표 이춘연)은 「미술관…」이 27일까지 서울 17만여명, 전국 40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했다고 밝히고 『서울지역 18개 상영관의 경우에는 평일·주말 구분없이 1회 상영(조조)을 제외한 모든 상영시간대에서 매진행렬이 이어지고 있다』며 장기 흥행을 예상했다.
명필름(대표 이은)이 제작한 「해가…」도 28일까지 서울 16만여명, 전국 30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영화는 서울지역 11개 상영관에서 평균 70% 이상의 좌석점유율을 보이며 관객동원에 성공한 데 힘입어 최근들어 상영관이 13개관으로 늘어났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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