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칩세트업체인 비아사가 펜티엄Ⅱ 및 셀러론 CPU를 지원하는 칩세트를 개발, 국내에 공급키로 함에 따라 그동안 인텔이 거의 독점해오다시피 한 국내 칩세트시장도 경쟁체제로 돌입할 전망이다.
비아사의 국내 독점 대리점인 FM컴(대표 홍정기)은 비아의 펜티엄Ⅱ 및 셀러론 지원 칩세트인 「아폴로 프로 플러스」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아폴로 프로 플러스는 인텔의 펜티엄Ⅱ 플랫폼인 슬롯1과 인텔이 내년 발표할 셀러론 CPU의 플랫폼인 소켓370을 모두 지원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4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5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8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9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10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초읽기…금융 이어 산업 공공기관도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