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미국 런아웃&허스파이(L&H)가 처음으로 PC기반 중국어 음성인식 소프트웨어를 선보였다고 「뉴스바이트」가 보도했다.
「SP2」라고 하는 이 소프트웨어는 이용자가 마이크로 문장을 구술하면 동시에 중국한자나 약자로 입력을 해준다. 초기버전은 광동어인식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나 내년 1·4분기 중에는 만다린어 버전도 나올 것으로 전해졌다.
<구현지기자 hjk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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